군마 현지처 헌팅! 장보고 온 유부녀 전동 마사지기로 굴복시켜 즉석에서 실신시킴
빅 모칼2016.10.20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전국 헌팅 원정대, 이번엔 먹거리와 유흥의 도시 오사카에 떴다. 우메다 지하상가 잠복 끝에 낚아 올린 유부녀들, 돈 좀 쥐어주니 바로 바지 내리고 입으로 봉사 시작함. 여기서 끝이 아님, 헌팅한 유부녀 3명과 즉석에서 벌이는 광란의 스와핑 파티까지. 모델 지원한답시고 찾아온 스이타시 주부랑은 1:1 육체 면접으로 마무리. 오사카 아줌마들 스태미나 미쳤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연출 티가 나게 찍었는지 정말 화가 난다. 연기는 완전 초보 수준에 대본대로만 읽고 있고, 대사도 정해진 대로만 말한다. 헌팅물 중에서 이렇게까지 최악인 건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