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땡땡이치고 돌아다니다가 낯선 아재한테 딱 걸린 아스카. 호텔로 끌려가서 땀에 젖은 팬티 속 솜털 보송한 그곳을 낱낱이 파헤쳐짐. 참다못해 지려버릴 정도의 미친 쾌감에 눈물 콧물 다 짜내면서도, 아재의 거물을 억지로 받아내며 앙앙대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다 끝나고 나니까 아재 거물 맛에 제대로 길들여져서 헤어 나오질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