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누님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유우지. 때마침 찾아온 가정부 사와다 씨를 홀랑 잡아먹으려고 치밀하게 함정을 팠다. 뭣도 모르고 덫에 걸려든 사와다 씨, 결국 유우지의 계략대로 옴짝달싹 못 하고 안쪽까지 진하게 범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