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금요일만 되면 자전거 타고 땀 흘리며 나타나는 야쿠르트 아줌마 미호 씨. 핫팬츠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꿀벅지 볼 때마다 진짜 미치겠다. 오늘도 홀린 듯 야쿠르트 사면서 속으로 '언제 한번 어떻게 해볼 수 없을까' 상상만 하다가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