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바로 박아버림! “어머, 벌써 다 들어왔어…!”
아테나2008.06.22
★3.8(4)

순진한 얼굴로 존나 밝히고, 진한 애액까지 쏟아내는 여동생. 그런 여동생을 오빠가 변태처럼 관찰하고 조교하는 미친 컨셉. 정액 마니아로 길러지는 소녀의 성장 기록물.
오래된 작품이고 즐겨찾기 수도 적어서 어떨까 싶었는데, 정액 삼키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았습니다. 반에 한 명쯤 있을 법한 평범한 여자애가 입 벌리고 대량으로 삼켜주네요. 얼굴에 뿌려진 정액까지 핥아먹으니 한 60발 정도 마신 걸까요? 마지막쯤에 섹스하면서 삼키는 정액의 농도가 미묘해서 별 4개입니다. 라스트 신은 별로였네요.
끈적한 장면이 가득해서 그런 취향인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