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모자 성교 절륜 동정 아들을 부드럽게 감싸는 이가지 어머니 오노 레이카 후편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25.11.01
♥10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카나코와 레이카. 둘 다 결혼해서 애 엄마가 된 지금도 여전히 붙어 다니며 서로의 집을 제집처럼 드나드는 사이인데, 어느 날 카나코가 숨겨왔던 마음을 참지 못하고 레이카에게 대담하게 고백하며 금단의 문을 열어버린다.




















*어쨌든 자위 장면이 너무 길다 이 메이커의 숙녀 레즈비언 시리즈는 이렇게 말하는 스타일을 앞으로도 관철할 것인가? 오노 레이카씨 니시하라 카나코씨의 농후한 레즈비언 플레이를 좀더 좀더 보고 싶었다.
오노 레이카의 유두가 정말 좋았다. 길고 야한 유두. 빨리면 더 길어지고 단단해지는 느낌이다. 유두를 빠는 장면이 확실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다만 본방 시작까지가 너무 길다. 전체 러닝타임이 짧은 편이라 레즈비언 장면이 필연적으로 짧아지는 게 아쉽다. 변함없이 자위 장면도 있는데, 그럴 바엔 장소나 패턴을 바꿔서 레즈비언 장면을 더 늘려줬으면 한다. 그래서 별 5개를 주고 싶지만, 별 4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