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 유부녀들의 비명, 8인 집단 윤간으로 댐 터지듯 쏟아지는 애액
나데시코2026.06.19
♥24

전국시대, 슨푸의 도쿠야마 가문은 막대한 금괴를 지키기 위해 코가 닌자들에게 경비를 맡긴다. 인질로 잡혀가게 된 야다 가문의 어머니 '야마쿠니' 대신, 코가의 섹시한 쿠노이치 '히토메'가 대역으로 투입되는데... 하지만 이 사실을 눈치챈 악랄한 탈주 닌자 일당이 히토메가 잠입할 여관을 미리 습격해 점거하고 만다. 적의 소굴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간 히토메, 놈들의 음란한 계략에 걸려들어 쾌락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위기!
오랜만에 시대극 닌자물을 봤는데 레즈물인 줄 알았더니 아니더군요. 요즘 시대라 규제 때문인가? 검은 두건 스타일이 신선했습니다. 밧줄 타기 같은 플레이도 괜찮네요. 목 조르기보다는 이런 새로운 밧줄 플레이를 더 보고 싶습니다.
어쨌든 미지근함. 기대했던 내용과는 거리가 멂. 대부분 그냥 평범하게 떡치는 게 전부임. 이럴 거면 굳이 이런 설정이 필요했나 싶음. 제목도 이상함. '쿠노이치 닌자에서 첩으로 타락한'이 아니라 '첩으로 타락한 쿠노이치 닌자'라고 해야 맞는 거 아닌가. 아무튼 제작자의 멍청함이 잘 드러나는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