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가정부로 일하는 유리에는 터질 듯한 육덕진 몸매의 소유자. 성격도 싹싹하고 일도 잘해서 여기저기서 호출이 끊이질 않는데, 이 언니한텐 남모를 고민이 있음. 어딜 가든 남자들이 가만히 안 두고 시도 때도 없이 끈적하게 들이대고 짓궂은 장난을 쳐대니 매일이 성희롱 파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