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면접 보러 갔더니 면접관이 대놓고 몸을 요구하질 않나, 집에선 남편이 거들떠도 안 봐서 욕구불만은 최고조! 결국 참다못해 술기운 빌려 의붓동생 방으로 쳐들어갔는데... 이거 수습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