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대잔치! 4시간 풀타임 꼴림 폭격
h.m.p2011.02.18
★5.0(1)

베이글녀의 정석 등장! 앳된 얼굴에 말도 안 되는 볼륨감을 장착한 아미카가 데뷔했어. "얼굴은 어려 보이는데 가슴만 너무 커서 부끄러워요"라며 수줍어하는 표정이 진짜 예술이야. 그런데 데뷔작부터 3P라는 하드코어한 신고식을 치르더니, 숨겨왔던 음란한 재능이 제대로 터져버렸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남성들의 공격에 "기분 좋아!"를 연발하는 이 야한 신입, 당장 확인해 봐.
야구치 아미카는 눈이 크고 코가 오뚝해서 지적으로 보이는 미인임. 그런데 별로 화제가 안 됐는지 시라이시 마리코라는 이름으로 재데뷔했더라. 나이가 좀 들었었나 싶기도 하고. 'Full Volume!'이라는 베스트판으로 신세 많이 졌음. 느긋하고 귀여웠던, 추억의 모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