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엉덩이 미친 숙녀들, 30인의 엉덩이 페티시 총집합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10.05.06
★1.0(1)

요코하마 사는 에츠코 마담이랑 단둘이 떠난 럭셔리 선상 데이트. 밥 먹으면서 짓궂은 질문 좀 던졌더니 얼굴 빨개져서 어쩔 줄 몰라 하길래 순진한 줄 알았지. 근데 웬걸, 옷 벗겨보니 몸매가 그냥 미쳤음. '나 술 들어가면 좀 이상해져...'라며 꼬리 치길래 바로 호텔 잡고 샴페인 깠더니, 얼굴은 물론이고 온몸이 발그레해져서 뜨겁다고 난리도 아님. 평소의 우아한 마담은 온데간데없고, 술기운에 완전히 눈 뒤집힌 찐득한 본색 제대로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