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모자이크 5부작 친구의 어머니 2
루비2025.08.01
♥175

사람이라곤 씨가 마른 깡촌 중의 깡촌. 마을의 마지막 여자이자 촌장 가문 출신인 아이는, 도시로 도망치려는 젊은 놈들을 그동안 자기 몸으로 하나하나 붙잡아왔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50줄에 들어선 지금 슬슬 한계가 오던 참인데… 하필 이때 마을을 밀어버리고 리조트를 세우겠다는 악덕 업자가 들이닥친다.




















이와시타 씨는 연기는 서툴지만 색기는 있네요. 엉키는 장면에서 항문이 잘 보입니다. 마지막에 젊고 절륜한 남배우와의 합은 좋았어요. 남배우에 따라 여배우도, 작품도 살아나는군요? (중년 이상의 뚱뚱하거나 털 많은 남배우는 작품과 여배우를 다 망쳐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