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마스터] 남편 친구한테 제대로 따먹히는 아내, 히구치 사에코
마돈나2026.07.23
♥85

학창 시절 짝사랑하던 사에코를 이직한 회사에서 재회했다. 여신 같던 그녀와의 사내 연애에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이미 사장님 밑에서 온갖 기술을 다 배운 상태였음. 사장까지 홀려버린 타락한 그녀의 모습에 멘탈 나간 순진남, 결국 참다못해 그녀를 덮쳐버리는데... 과연 이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중학교 때 반에 꼭 한 명씩은 있던 그런 야한 동급생 느낌이네요. 사장님의 애무가 좀 싱거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장 정도는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잘 가려지긴 했지만, 아는 사람이 보면 피부색이 어색하다. 그 외에는 딱히 인상적인 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