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미중년 누님들의 땀범벅 4시간 풀코스
마돈나2011.07.22
♥248

홀몸으로 아들 코타를 키우느라 밤마다 몰래 출장 마사지 알바를 뛰는 엄마 야요이. 평소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코타는 어느 날, 친구에게 충격적인 소문을 듣게 된다. '야, 너희 엄마랑 똑같이 생긴 애가 있는데, 거기에 점이 3개나 있더라?' 설마 하는 마음에 의심이 폭발한 코타는, 야요이가 깊게 잠든 밤 몰래 침실로 잠입하는데… 과연 소문의 진실은?




















신음 소리도 야하고 최고의 배우인데, 마지막엔 잠든 채로 시체처럼 가만히 있어서 한마디도 안 하네. 무슨 클로로(헌터x헌터 능력)라도 쓴 건가? 지금까지의 모든 행위가 다 연기였나 싶을 정도의 결말이라 확 깨버렸다... 이 감독은 진짜 최악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