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딸의 부드러운 다리를 좋아합니다.
오피스 케이즈2021.03.27
★4.8(4)

청순가련 그 자체인 여동생 하루나. 요즘 애들답게 돈 쓸 곳은 많고 지갑은 텅텅 비었는데, 오빠한테 돈 빌려달라 했다가 단칼에 거절당함. 결국 홧김에 시작한 비밀 알바가 알고 보니 상상 초월의 수위였던 것. 그러다 남친한테 차이고 울먹거리면서 오빠한테 고민 상담하다가, 억눌렀던 외로움과 성욕이 제대로 터져버림. 결국 오빠랑 선 넘고 쾌락의 늪으로 빠져드는 금단의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