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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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부터 소꿉친구였던 논과 요헤이. 결혼 후 몇 년, 최근 요헤이는 논에게 어딘가 차가워 보였지만… 놀랍게도 요헤이의 외도가 발각되었다. 사랑하는 남편에게 배신당한 논은 절망에 빠진다. 그런 그녀의 마음의 지지대가 되어주었던 것은 옆집에 사는 시아버지・잇페이의 존재였다. 학생 시절부터 잘 대해주었던 잇페이에 대해, 과거에 품었던 연심이 되살아난다. 문득 잇페이를 은근히 유혹하고 있는 자신을 깨달은 논이, 결심하고 잇페이의 침실로 향한다…










뭔가… 논 씨가 너무 순애라서, 죄책감이 별로 안 느껴지더라……. 남편의 존재감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근데 논 씨 몸매는 진짜, 뭘 해도 반응해! 헉헉거리는 목소리가 귀엽고 에로틱해서, 그 안정감은 최고였어.
바람피우는 걸 알게 돼서 절망한 주부 역할을 하는 코하나인데, 제목처럼 남편보다 시아버님을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 솔직히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스토리긴 하지만, 남녀로서의 끌림은 당연한 건데 시아버지 입장에서 아들의 아내에게 손을 댈 수는 없잖아. 근데 논은 유혹해서 시아버님을 냠냠 먹어버리고 사랑해버린 거야. 드라마틱한 요소가 있어서 엄청 에로틱한 건 아니었지만, 코하나 논의 열연은 역시 대단했어!! 갓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