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유부녀 구속해놓고 2시간 방치했더니, 침 질질 흘리는 암캐가 되어버림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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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통금이 오후 5시라니, 장난해? 데이트라고 해봤자 카페 가고 미술관 구경하는 게 전부임. 진도 좀 빼려고 하면 아빠한테 전화 와서 귀가 독촉하는 바람에 매번 흐름 끊기기 일쑤. 그러다 여친 집에 초대받았는데, 거기서 만난 건 여친보다 훨씬 색기 넘치는 엄마 사츠키 씨였음. 대뜸 나보고 딸이랑 헤어지라길래 홧김에 덮쳐버렸는데… 이게 웬걸? 여친 통금 시간 맞춰서 보내버리고, 그 뒤에 엄마랑 매일같이 뜨거운 밀회 즐기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