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 이상의 여성들이 등장하는 선정적인 콘텐츠. 21시간 18분, 8개의 디스크 세트.
셀럽 노 토모2025.08.08
★5.0(2)

남편 몰래 굶주린 의붓동생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유부녀들의 처절한 함락기. '그딴 남편의 테크닉으론 누나 만족 못 시키잖아?'라며 야생마처럼 달려드는 의붓동생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누나들의 꼴릿한 반응을 담았어. 인기 미숙녀 배우들이 열연하는 8시간 풀코스, 절대 놓치지 마.
지금은 은퇴한 분들도 몇 명 있지만, 다들 연기와 베드신 모두 소화 가능한 베테랑 여배우들이다. 스토리는 편집된 점을 감안해도 별거 없으니, 그저 베드신의 야함 자체를 즐기길 바란다. 불과 2년 전 작품인데도 '청소 페라(정리 페라)' 같은 연출이 없는 걸 보면 지금 기준으로는 다소 옛날 느낌이 난다. 그래도 총 8시간 분량이라 가성비는 확실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