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취업 준비한다고 우리 집에 얹혀살게 된 조카 녀석. 5년 만에 봤는데 다 컸네 싶더니, 어느 날 방에서 혼자 낑낑대며 자위하는 걸 딱 걸림. 빳빳하게 선 거 보고 장난기 발동해서 입술 박치기 한 번 해줬더니, 그대로 눈 뒤집혀서 덮쳐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