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 버스에서 제자들에게 집단으로 조교당하는 여교사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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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한테 맨날 갑질만 해대던 여사장 미쿠. 쌓일 대로 쌓인 직원들이 드디어 제대로 복수 들어간다. 고급 맨션에 쳐들어가서 남자 여럿이 달라붙어 미쿠의 몸을 사정없이 유린함. 자존심 다 짓밟히고 짐승처럼 박히면서 엉엉 우는데, 어느새 수치심이 쾌감으로 바뀌었는지 지 입으로 자지 더 달라고 애원하는 꼴이 진짜 가관임.




















이 여배우, 처음 나왔을 때는 허리 라인도 잘록하고 다리도 예뻐서 매력적이었는데, 역시 살이 좀 쪘네요. 나이도 있고 여배우도 사람이니 살찌는 건 당연해서 이해해야 할 부분일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슬렌더한 모습에 반해서 보기 시작한 여배우가 살이 찌는 건 '아쉽다'는 말밖에는 안 나오네요.
남배우 중에 기분 나쁜 놈 한 명 있어서 별로였음. 그냥 평범하게 하면 될 걸 왜 굳이 기분 나쁘게 연기하는지 모르겠네. 여사장 캐릭터도 사장 같지가 않음. 그냥 당하기만 하잖아. 남자를 쥐락펴락하면서도 결국 당해버리는 식의 연출은 못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