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쾌락, 에로틱 체어 플레이! 20개의 손가락이 선사하는 역대급 자극 총집편
아로마 기획2017.01.20
★4.7(3)

친구네 집에 놀러 갔다가 친구 엄마 코토미의 미모에 제대로 꽂혀버린 주인공. 매일같이 친구 엄마 보러 집에 드나들다 드디어 둘만 남게 된 기회를 잡는다.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지 못하고 들이댄 아들 친구의 패기 넘치는 고백. 그 뜨거운 눈빛에 코토미의 이성도 결국 무너져 내리는데...




















친구 어머니의 가슴이 파인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차림을 보며 그녀와의 관계를 수차례 망상하다가, 결국은 들이대서 관계를 맺는다는 내용의 작품. 배우는 나름대로 예쁘지만 연기가 아쉽고, 스토리가 뻔하며, 장소도 소파와 침대뿐이라 단조로워서 평범한 작품이라고밖에 할 수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