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 자국 꼴리는 여름휴가, 8시간 동안 떡치기!
루키2018.08.16
★3.5(2)

시어머니가 떠나고 3개월, 남편은 출장 핑계로 매일 집을 비우고 며느리 미사는 시아버지와 단둘이 남겨진다. 억눌린 욕구불만을 달래려 밤마다 홀로 은밀한 시간을 보내던 미사. 하지만 그 광경을 지켜보던 시아버지의 인내심이 결국 폭발하고, 한밤중 몰래 침실로 스며드는데...










벌써 10년 전 작품인가. 남배우도 지금이랑 별 차이는 없는데 머리가 좀 더 검은 것 같기도 하고. 샤넬 귀걸이라... 멋지네. 정돈된 얼굴. 그런데 갑자기 자위라고? 남편이 출장 가서 없는데 굳이 입을 막고 소리를 참을 필요가 있나 싶지만... 결국엔 크게 신음 소리를 내버리더군.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 요즘 기준으로 말하자면 딱히 새로운 발견은 없었다. 귀엽다면 귀여운 아이긴 한데.
*시어머니가 죽어 큰 저택에 혼자 사는 장인. 남편은 자신이 출장하기 쉽고 아내가 혼자서 외로워하자 장인의 돌봐도 겸해 부부로 친가로 이사한다. 부부의 영업이 적기 때문에 남편도 장인도 집에서 없어지면 낮부터 거실에서 아내가 자위를 한다. 그것을 들여다 본 장인이 밤에 아내의 침실을 덮치며 아내와 관계를 맺는다. 그 후에도 아내는 장인에게서 성적으로 흔들리지만, 남편과의 섹스에서는 느끼지 않게 되어 장인과의 섹스를 거절되지 않게 된다. 얽힘은 적당히 좋지만, 이야기에 트위스트가 너무 너무 흥분이 부족하다.
제목 그대로 의붓아버지에게 타락하는 며느리. 의붓아버지의 거친 정사에 타락해가는 모습이 볼만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