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이 잊게 만드는 미모의 고모와 단둘이 보내는 8시간 밀착 동거
마돈나2015.08.01
★3.8(6)

몰래 사귀던 여선생님 치에리와의 순수한 사랑. 하지만 졸업까지만 참자던 약속은 형이 치에리를 약혼녀로 데려오면서 산산조각 난다. 형의 여자가 되어버린 치에리는 말 못 할 사정 때문인지 갈수록 시들어가고, 그런 그녀를 보며 참을 수 없어진 나는 결국 선을 넘는 결단을 내리는데...










*첫 드라마라고 하는 것으로 여배우의 연기력에 맞춘 각본이 고평가. 이 여배우, 와간은 능숙하지만 능 ●계의 연기는 미지수였기 때문인가 울음의 연기가 필요없는 근거로 완성하고 있다. 원래 학생과 관계가 있었지만 부모가 상환할 수 없는 빚에 학생의 형과 녀석 ●계약과 같은 결혼을 하는 여교사라는 역할. 달리기와 같은 도피 행을 한 곳에서의 화간도 농후하고 좋지만, 이 작품의 포인트는 발견되어 데리고 돌아온 후의 능 ● 장면. 당연히 의제와의 성적 관계를 의심하는 남편과 완고하게 부인하고 의제를 감싸는 여교사. 가장 중요한 비밀을 지키기 위해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 싫은 남자에게 복종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여심이 애절하지 않고 아름답다. 아쉬운 것은 마지막 마무리가 질내 사정이나 얼굴의 한가운데에 뿌려지는 것 같은 얼굴사정이 아닌 것. 여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능 ●간음이 흉사로 끝난다고 한다 한심함이 마돈나의 한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