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즐기는 8시간의 타락, 아내의 은밀한 외도 현장
마돈나2018.03.03
★4.2(6)

자취 중 고열로 앓아누운 타카시를 돌보러 온 절세미녀 숙모 하나. 평소 동경하던 숙모가 눈앞에서 챙겨주니, 열에 들뜬 타카시는 몽정까지 해버리고 마는데… '생리 현상이니 어쩔 수 없지'라며 덤덤하게 몸을 닦아주는 숙모의 모습에 결국 이성을 잃고 만다. 짐승처럼 돌변해 숙모를 침대에 밀어붙이고, 팽팽하게 달아오른 본능을 그대로 꽂아 넣기 시작하는데…










*이모씨, 핑크의 팬티·크로치에 애액의 기미 만들어 야하다. 나카타 씨는 없다.
이분을 숙녀라고 부르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만큼 매력이 넘치는 배우라 한때 푹 빠져 지냈습니다. 활동 기간이 짧았던 게 너무 아쉽네요.
숙녀물에서 가끔 미인을 발견하곤 하는데, 키무라 하나 씨는 단연코 제일 예쁩니다. 연기가 어색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미인을 좋아한다면 문제없습니다. 작품이 15편 정도밖에 없으니 전부 모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연기는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그 이상으로 에로틱해서 별 4개 줬습니다.
연기는 못하지만, 예쁘니까 봐준다. 주변에 이런 멋진 유부녀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