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하반기 마돈나 레전드 모음집: 8시간 동안 쏟아지는 유부녀의 향연
마돈나2017.06.03
♥464

결혼 3주년 기념일, 출장 간다던 남편이 예약해둔 고급 호텔.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선 방 안에는 웬 복면 쓴 남자들이 득실거린다? 영문도 모른 채 겁에 질린 아내에게 남편에게서 걸려 온 전화 한 통… 이건 대체 무슨 상황인 거야?










*나는 모르는 채로 범해지는 느낌이 간단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청초한 느낌이 부서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금된 후에는 그냥 범해지기만 할 뿐. 당할 때 얼굴도 너무 못생겼습니다. 패키지나 제목만 보고 쉽게 빌리면 큰코다치는 전형적인 예입니다.
다른 제작사에서 간호사로 데뷔했던 분이네요. 굳이 배우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목에 끌려서 봤는데 유부녀 같은 분위기도 없고 색기도 전혀 없네요. 대사도 국어책 읽는 수준이라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