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고 한번 빠지면 정신 못 차리는 유이. 운동에 꽂히면 유니폼부터 갖춰 입는 그녀의 버릇 때문에, 청소하다가도 엉덩이 라인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다가 수리공에게 딱 걸리고 만다. 한번 당하고도 정신 못 차리고 다음 취미를 찾아 또다시 남자들에게 노려지는 유이의 아슬아슬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