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글래머 몸매에 귀여움까지 장착한 테라지마 시호가 돌아왔다! 조금만 건드려도 바로 홍수를 일으키는 극강의 예민함은 기본, 작가 출신다운 현란한 입담으로 멘탈까지 녹여버림. 숙련된 테크닉으로 뼛속까지 시원하게 해줄 1타 강사급 서비스를 제대로 즐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