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가이드! 여성 신체 관찰 45명 227분
케이엠 프로듀스2024.08.07
★3.7(3)

청순한 얼굴에 은근히 M 기질 다분한 아이돌 지망생.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라며 순진하게 굴길래, 나쁜 마음먹은 프로듀서가 제대로 가지고 놀기 시작한다. 첫 촬영이라는 명목으로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해도 헤헤거리며 다 받아내는 꼴이라니. 결국 분위기에 휩쓸려 질내사정까지 허락하고, 아이돌 의상을 입은 채로 짐승처럼 박히며 쾌락에 절어버린 모습은 영락없는 '세상 물정 모르는 암캐' 그 자체다.










배우도 상황 설정도 밋밋하고, 흥미를 끌 만한 요소가 부족한 작품입니다. 한 번 보면 충분하네요.
다양한 코스프레로 즐거움을 주는데, 개인적으로는 속이 다 비치는 의상을 입고 자위하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본방 장면은 카메라 워크가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