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인데 낡아빠진 단칸방에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는 어린 신부 요시미. 더 좋은 집을 찾던 중, 부동산 사장이 '몸만 좀 대주면' 싼값에 고급 맨션으로 옮겨주겠다는 솔깃한 제안을 건네는데… 결국 유혹을 못 참고 선을 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