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팔 남친 만나러 낭만 가득한 여행길에 올랐지만, 도착한 곳은 지옥도 그 자체. 순진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굶주린 짐승들의 덫뿐이다. 숲속에서 벌어지는 무자비한 능욕과 굴욕의 향연, 과연 그녀는 무사히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