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싸는 절정 머신 2: 멈추지 않는 대홍수
미디어뱅크2009.03.12
♥104

꿈속에서 범해지고 눈을 뜨면 또다시 덮쳐지는 악몽의 반복. 정신과를 찾은 마도카는 의사에게까지 범해지는 꿈을 꾸며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녀를 망가뜨렸던 과거의 그놈들이 눈앞에 나타나면서, 꿈보다 더 지독한 현실이 시작되는데...
20여 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처음으로 자위했던 작품입니다. 당시엔 VHS였는데, 설마 이런 형태로 재회(웃음)하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