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놈이 내 여자, 엄마, 누나까지 전부 따먹고 다니는데... 미치겠네
카구야 히메 Pt / 망상족2017.10.01
★3.7(3)

절친 타카시네 집에서 화장실 좀 쓰려다 우연히 욕실에서 청소 중인 친구 엄마를 마주침. 얇은 캐미솔만 걸치고 물에 젖어 속옷 다 비치는 꼴을 보니까 눈이 안 돌아갈 수가 없더라. 참다못해 그 젖은 가슴팍에 얼굴 묻고 '제발요, 딱 한 번만 하게 해주세요!'라고 애처럼 징징거렸거든? 그랬더니 '정말 이런 아줌마라도 괜찮겠어?'라면서 은근슬쩍 받아주네. 이제 타카시 동생 만들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