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부장의 권력 남용, 파견직 미녀 OL을 성노예로 만든 8시간 기록
카르마2013.10.10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우리 회사에 새로 들어온 파견직 사키. 보자마자 꼴려서 참을 수가 없더라. 몰래 팬티 훔쳐보고 자위하는 모습까지 찍어놨지. 이제 이 G컵 거유를 마음껏 주무르기 위해 커피에 몰래 최음제까지 타버렸는데, 과연 오늘 밤 사무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제목 그대로 독백 시점으로 구성된 작품. '처음엔 싫어하던 여성이 (중략)'이라는 뻔한 내용. 단계적으로 파견 사원 여성이 음란해져 간다는 구성임. 본편 영상은 '몰래카메라'라는 각본인데, 긍정적으로 보면 '생생하다'고 할 수 있지만, '싸구려 같고 저품질이며 재미없다'는 것도 사실임. 호불호가 갈릴 듯. 뻔한 설정이지만 몰래카메라 치고는 컷 분할이 있고, 적당히 앵글 변화도 있어서 영상 자체는 무난하게 볼 수 있음. 여배우는 풍만한 프로포션에 육감적인 인상. 연기력과 외모는 평범함. 풍채나 하반신의 탄력 없는 살결은 약간 숙녀 쪽이지만, 파견 사원이라는 생생함은 있음. 문제는 남배우의 낮은 수준. 볼거리가 부족함. 바이브와 전동 안마기를 꺼내지만, 애무가 어설픔. 여배우의 반응이 시원찮은 것도 이해가 감. 이 점이 아쉬운 품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