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와 레오, 480분 풀타임 레전드 모음집
카르마2026.07.16
♥194

배우 정보 준비중
용돈 좀 벌어보겠다고 만만한 줄 알고 찾아온 여중생들. 속옷만 팔면 끝일 줄 알았지? 흑심 품은 알바생이 가게 문 잠그고 본색을 드러내는데, 죄책감 때문에 소리도 못 지르고 그대로 당하는 모습이 완전 압권임.








그저 그런 작품이네요. 정말 딱 그 정도입니다. 기획 의도는 좋았던 것 같은데, 내용이 제목을 못 따라가는 느낌이에요. 특히 카메라 앵글은 좀 더 고민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는 별 4개, 70점 정도 주고 싶네요.
좋은 배우들이 많은데, 카메라가 좀 더 클로즈업해 줬으면 좋겠네요. 너무 아까워요. 카메라 워크만 좋았어도 신작(명작)이었을 텐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아까운' 작품입니다. 출연진은 중학생처럼 보이는 친구들이 많았고, 의상도 딱 중학생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배우들의 얼굴이나 복장 자체는 꽤 귀엽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카메라 워크가 별로네요. 또한 교복을 바로 벗기기보다는, 속옷 차림을 충분히 보여주면서 서서히 다가가는 편이 훨씬 볼거리가 많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차기작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