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20cm가 넘어가는 압도적인 크기에 처음엔 다들 기겁하다가, 막상 입으로 맛보고 몸으로 받아내니 정신을 못 차리네. 꽉 들어찬 쾌감에 못 이겨 허리를 돌리며 앙앙대는 리얼한 반응, 이게 바로 진짜 짐승의 맛이지.
똑같은 내용만 반복되는 지루한 작품. 좀 더 예쁜 배우가 나왔더라면 평점이 올라갔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