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여고생들 노리는 늙은 짐승들, 32명의 처녀가 당하는 굴욕의 기록
카르마2013.03.08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착해 빠진 여고생들의 순수한 마음을 악용해 어린 몸을 탐하려는 늙은 짐승들의 추악한 기록. 집단으로 달려들어 교복을 찢어발기고, 늙고 쭈글쭈글한 성기로 여고생들의 꽃잎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충격적인 영상.








대박인 배우도 2~3명 있었지만, 늙은 영감의 변태스러움이 좋네. 난 아주 마음에 든다. 오히려 쪽박인 배우들이 연기는 더 잘하더라.
이렇게 많은 배우를 한데 묶지 말고 한 명 한 명 더 길게 보고 싶었다. 혹시 원본 작품이 있다면 알려달라.
배우들이 다 못생겨서 전혀 흥분이 안 됐습니다. 게다가 다들 나이 든 사람뿐이네요!!
오렌지색 브라 찬 애가 좋았음. 배우 이름 좀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좋았어요. 다른 한 명도 엄청 좋았고. 제 취향 아닌 애들도 섞여 있긴 한데, 출연진이 많네요.
수십 명씩 나오는 작품 특유의 '어딜 봐서 JK(여고생)야?' 싶은 경우도 간혹 섞여 있지만, 이쪽 장르치고는 전체적인 퀄리티가 높았던 것 같아요. 길에서 곤란해하는(척하는) 노인을 친절하게 도와준 여고생을 납치해서 범한다는 귀축 같은 설정인데, 상대가 노인이라 그런지 오히려 설정이 순하게 느껴지네요. 인원을 줄여서 제대로 만들면 '할아버지에게 당했다' 시리즈 같은 느낌이 날 텐데, 그 시리즈 좋아했는데 요즘은 안 나와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