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입원 생활에 지쳐 욕구 불만인 환자의 아침마다 빳빳하게 선 대물. 우연히 그 광경을 목격한 간호사는 참지 못하고 환자의 거대한 물건을 보고 눈이 뒤집혀 입으로 달려드는데...
상황 설정은 마음에 드는데 출연진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웠음.
조금만 더~ 라고 말하면서 점점 발전해 나가는 분인데,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