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엉덩이 실화냐? 팬츠수트 입은 OL 뒤태 직캠 202인분
카르마2017.10.07
♥313

배우 정보 준비중
딱 붙는 팬츠슈트 입은 OL 지나갈 때마다 시선 강탈당한 적 많지? 그런 너희들의 은밀한 취향을 저격하는 페티시 끝판왕 영상. 얇은 천 너머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빵빵한 엉덩이만 무려 112명 분량 도촬! 길거리에서 마주친 오피스룩 여신들의 숨 막히는 뒤태를 원 없이 감상해라.








같은 제작사의 간호사 시리즈가 좋아서 다운받아 봤는데, 엉덩이 크기 같은 건 취향 차이니까 넘어가더라도 딱 하나 아쉬운 점은 조립식 사무실이라도 좋으니 사무실 같은 공간을 빌렸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그랬다면 서류를 집는 척하거나 복사하는 척하면서 엉덩이를 내미는 씬을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계속 길거리 걷는 사람만 보고 있으려니 스트레스 쌓이네요 ㅋㅋ
전혀 쫀득한 맛이 없어요. 넉넉한 사이즈의 속옷이나 마른 여자는 필요 없다고!!! 터질 듯한 속옷만 가져오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