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속옷 매장 탈의실 잠입, 브래지어 갈아입는 여자들 몰래 찍어봤다
카르마2013.12.08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 출입 금지 구역인 속옷 매장 탈의실을 은밀하게 털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브래지어 피팅에 정신 팔린 여자들, 무방비하게 드러난 젖꼭지와 풍만한 가슴을 다양한 각도에서 싹 다 담아냄. 무려 107명이라는 역대급 물량 공세로 눈 호강 제대로 시켜줌.








어쨌든 인원수는 많고, 브래지어를 입고 벗는 횟수도 잦은데, 한 명 한 명의 장면에 조금 더 집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