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와 레오, 480분 풀타임 레전드 모음집
카르마2026.07.16
♥194

배우 정보 준비중
신제품 탈취제 모니터링 알바에 낚인 여고생들. 근데 이 스프레이, 사실은 강력한 최음제였다! 뿌리자마자 아래가 찌릿찌릿, 참을 수 없는 쾌감에 결국 화장실에서 스스로를 위로하며 절정으로 치닫는데...








격렬하게 자위하는 애들도 있어서 꽤 괜찮네요. 이런 건 연기라도 격렬하게 해주는 편이 훨씬 흥분됩니다. 다만, 몰래카메라 컨셉을 깨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줌인/줌아웃은 안 했으면 합니다. 좀 더 몰래카메라답게 찍어줬다면 불만이 없었을 텐데요.
설문조사라고 하니까 개인실에 순순히 따라가거나, 최음제가 그렇게 빨리 효과가 있나? 등 억지스럽고 의문이 드는 부분이 많은 카르마 작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호객 장면 외에는 남자가 얽히지 않아서 자위용 영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만 아쉬운 건 그 상황 설정 때문인지 카메라가 너무 멀어서, 모처럼의 야한 자세나 느끼는 표정이 잘 안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 거리라면 젖은 팬티에 모자이크를 칠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