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밀실 치맛속 습격, 팬티 대잔치
카르마2013.01.11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여고생들의 일상 속에 숨겨진 아찔한 판치라를 몰래 담았다. '얼굴'과 '판치라'를 동시에 즐기는 2분할 화면으로 현장감과 흥분도 2배! 순수한 속옷부터 승부 속옷까지, 총 120명의 여고생을 싹 다 담았음.








일단 2화면 구성인 의미가 없네요. 소재는 좋은데 카메라 워크가 엉망입니다. 너무 가깝거나 멀고, 어둡거나 초점이 안 맞거나... 그냥 팬티만 보여주면 다가 아니죠. 흥분되는 판치라가 뭔지 좀 더 연구해줬으면 좋겠네요.
볼륨은 충분하지만, 도촬 특유의 느낌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