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방에 몰카 설치하고 실시간 관전! 자위하다 쾌락 못 참고 질질 싸버리는 참교육 5시간 40분
카르마2015.10.10
★3.9(7)

배우 정보 준비중
옆방에서 들려오는 은밀한 신음 소리, 참지 못하고 틈새로 훔쳐봤더니 세상에... 미친 듯이 자기 몸을 애무하는 여동생이 딱 걸렸다! 스스로를 괴롭히며 절정을 향해가는 모습부터, 마지막에 참지 못하고 지려버리는 순간까지. 30명의 여동생을 모아놓은 역대급 몰카 모음집.








출연진이 젊고 귀엽네요. 화장 스타일도 제 취향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피부도 탱탱하고, 혼자 즐기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도촬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화질과 앵글, 옅은 모자이크까지. 방뇨는 덤이고요. 야한 아이들은 몇 번이나 가버려서 좋았습니다.
나오는 여자애도 귀엽고 입고 있는 팬티도 귀여워서, 팬티 입은 채로 자위해 주는 건 좋았는데요. 팬티를 벗고 나서 오줌을 싸는 건 좀 아니네요. 이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은 팬티 입은 채로 실례하는 게 있는데, 역시 그것처럼 팬티 입은 채로 싸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작품 중에 오빠를 생각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건 언니한테 부탁해서 오줌을 싸버리고 허둥지둥 뒷정리할 때 언니가 나타나는 전개도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오줌싸기 작품은 팬티를 입은 채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여름 복장인데도 유난히 양말을 신고 나오는 모습이 김 빠지네요. 거리를 걸으면 다들 샌들 차림인데 말이죠. 요즘 유행하는 숏팬츠나 프릴 미니스커트 차림이면 더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