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몬 뿜뿜 OL 누나의 빵빵한 엉덩이, 참지 못하고 바로 박아버렸다
카르마2017.04.08
★4.6(5)

배우 정보 준비중
숙박 중에 눈앞에서 살랑살랑 흔들리는 여관 여주인의 찰진 엉덩이! 넋을 잃고 쳐다보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욕정이 폭발했다. 엉덩이 페티시라면 환장할, 엉덩이만을 위한 24가지 초밀착 앵글. 엉덩이 성애자들을 위한 역대급 꼴림 보장.








챕터마다 전개가 똑같고, 엉덩이가 지저분한 배우가 몇 명 나오는 등 지적할 점은 많지만, 기모노를 걷어 올리고 엉덩이가 완전히 드러난 장면은 개인적으로 꽂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취향이라면 구매해 볼 만할지도 모르겠네요.
패키지 사진과 샘플 영상에 낚여서 샀는데... 온천 여관에 묵은 손님이 아침에 방 정리하러 온 여주인의 엉덩이를 만지고, 기모노 자락을 걷어 올려 뒤에서 박고 안싸하고, 정액이 주르륵 흐르는 내용입니다만, (1) 24명이나 나오는 여주인 역 배우들이 전부 무명 3류뿐이라 누군지 전혀 모르겠음. (2) 촬영 장소는 전부 똑같은 화실, 여주인 기모노도 돌려막기라 똑같은 모습의 여주인만 계속 나옴. (3) 진행 방식이 놀라울 정도로 원패턴. (4) 엉덩이가 볼거리여야 하는데, 엉덩이 피부가 거친 배우는 논외! 제작 예산이 부족했는지는 몰라도 '대충 만든 티'가 너무 나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