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도, 거기도 아닌 오직 '손'으로만... 주도권 뺏기고 제대로 조교당하는 손기술
케이엠 프로듀스2020.02.23
★3.0(2)

부드러운 혀와 도톰한 입술로 남자의 그것을 완벽하게 녹여버리는 미라이의 등장! 침을 질질 흘리며 끈적하게 빨아대는 진한 펠라치오는 기본, 땀에 찌든 몸부터 뒷구멍까지 혓바닥으로 핥아 올리는 정성스러운 서비스는 그야말로 예술이다. 섹스 중에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쉴 새 없이 빨아대는 모습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특히 그녀의 필살기 '기도라 혀 놀림'은 무조건 봐야 함.










'핥기 공주'라는 별명답게 미쿠 쨩의 애무 실력이 정말 대단했다. 그렇게까지 정성스럽게 핥아주니 정말로 미쿠 쨩에게 직접 애무받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