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찐따·틀딱들 주목! 여신들의 6시간 노필터 입싸 서비스
판타지스타2012.08.20
★4.0(1)

19살 미소녀 하마노 안리가 남자들의 온갖 더러운 욕망을 전부 다 받아내기로 작정했다! 쏟아지는 뜨거운 정액을 얼굴로 다 받아내면서도 쾌감에 젖어 헤벌쭉한 표정이라니… 이성을 잃은 남자들이 뿜어내는 폭포수 같은 정액 세례를 온몸으로 버텨내는 안리의 미친 비주얼을 감상해봐.










표지에 있는 얼굴 사정 장면은 없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정상위로 받는 여배우 머리 쪽에서 대량으로 얼굴에 뿌리는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제대로 된 건 그거 하나뿐이에요. 그것도 앵글이 좀 이상하고요. 카메라가 제대로 '보여주려는' 노력을 안 합니다. 제작사에 딱 한마디 하죠. 본편에 없는 장면을 표지에 쓰는 건 반칙입니다. '사기'가 아니라 '반칙'이라고 쓴 건 사기보다 더 악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짓을 하면 레이블의 신용은 바닥납니다. 저비용으로도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다른 제작 관계자들에게도 민폐고요. '팔리기만 하면 장땡이지'라는 마인드인가 본데, 적어도 저한테는 신용을 잃었습니다. 앞으로 이 레이블 작품은 두 번 다시 안 봅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