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상승 욕구와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비비가 이번엔 자기 친구까지 꼬셔서 감독을 자처하고 나섰음. 워낙 자유분방한 성격들이라 현장 분위기 자체가 완전 힐링 그 자체임. 저번처럼 이번에도 감독 본인이 직접 난입해서 화끈하게 응꼬 보여주는데, 진짜 이 구역의 미친 자유로움 인정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