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 160cm에 모델 뺨치는 미친 비율, 이게 사람 몸매 맞나 싶을 정도로 완벽 그 자체임. 보석처럼 빛나는 눈망울에 말랑말랑한 입술까지, 얼굴부터 이미 반칙인데 바디 스펙 보면 기절함. 86cm의 꽉 찬 가슴에 잘록한 56cm 허리, 파묻히고 싶어지는 83cm의 탄력 넘치는 엉덩이까지… 그냥 완벽한 무결점 몸매야. 쭉 뻗은 각선미에 흠잡을 데 없는 가슴 라인까지, 이 모든 걸 186분 동안 독점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




















칸노 아리사 씨는 정말 훌륭한 배우다. 깔끔하게 정리된 음모,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 아름다운 라인과 존재감 있는 유두, 그리고 아이돌급 외모까지. 당시 'AV에 출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아쉬운 점은 작품 운이 없어서 맨날 똑같은 패턴의 노콘 질내사정 20연발 같은 작품만 찍었다는 것. 이 작품은 해외에서 발표된 작품의 역수입판이다. 애초에 '출연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 작품을 일본 사양으로 바꾼 거라 내용은 없다. 그냥 사랑스러운 칸노 아리사 씨가 섹스하고 있을 뿐이다.
칸노 아리사 BD 1983/12/09 T160 B86(C) W56 H83 단정한 외모에 슬렌더한 미유(아름다운 가슴)를 가진, 보기 드문 아가씨 스타일의 배우.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서 찾아보게 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20살(?)에 AV 첫 촬영, 데뷔작 발매 당시 21살(?). 본작의 원형(?)이 되는 SkyAngel & GoldAngel 발매 당시 23살(?). 가장 아름다웠던 아리사 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편. 국내 AV판과 해외판이 동시에 나오던 황금기 말기였나? 작지만 아래쪽이 볼록한 미유에 아름다운 유륜과 유두. 깔끔하게 정리된 아래쪽 털과 살구색의 아름다운 그곳. 정말 아름다운 몸매였다. 하타노 유이처럼 해외판과 AV에서 시너지 효과를 본 케이스인가? 뭐, 딱히 큰 효과는 못 본 것 같기도 하고... 이상 셀 DVD로 감상한 독단과 편견 가득한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