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다 벗고 댄스 파티! 중요 부위만 가린 채 흔들어대는 미친 텐션의 갤(GAL)들
스타일 아트2016.07.27
★5.0(2)

돈이라면 뭐든 다 하는 미친 음란함, 세리나 유키가 알바 뛰러 AV 현장에 등판했다! 그저 그런 알바인 줄 알았더니, 뒤까지 싹 다 털리고 안싸까지 당하면서 제대로 현타 섞인 절정 파티를 벌임. 처녀 딱지 떼듯 꽉 막힌 애널을 손가락으로 쑤시고 휘저어주니까, 처음엔 긴장해서 떨더니 나중엔 쾌감에 못 이겨서 질질 싸기까지 함. 앞뒤 안 가리고 박아대니까 좋다고 비명 지르면서 오줌까지 지리는 꼴이 진짜 레전드. 이건 무조건 봐야 함.




















배우는 귀엽고 좋지만 모자이크가 너무 커서,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 불만이 남는 작품이었음. 렌탈로 봐서 구매했을 때의 모자이크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