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만난 큐슈 사투리 섞인 말투가 묘하게 꼴리는 귀여운 알바생. 예민한 곳을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홍수 터지네! 탱글탱글한 몸매 흔들면서 떡방아 찧는 모습 보면 정신 못 차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