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과 제자 5명의 위험한 이야기. 수업 때마다 대놓고 유혹하는 미성숙한 제자들 때문에 미칠 지경임. 노팬티로 수업받으면서 묘한 미소를 짓는 건 기본, 대놓고 '선생님 혼자 야한 짓 해요?'라며 도발하는데... 점점 수위를 넘어서는 5명의 제자들과 함께한 뜨겁고 발칙한 4시간을 엄선함.